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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님, 사진에 있는 강쥐 넘 귀여워요.
만지고 싶어요.
제가 강아지를 엄청 좋아하는데, 깊은 상처로 인해 허벅지 찔러가며 참거든요.
모든 님들 더위 조심하세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11 -
답글 네, 5년됐네요. 너무 예뻐서 사람들마다 그냥 지나치질 못할정도였으니까요.
가던 발길을 멈춰서 지나치는 우리 짱구를 , 한참동안이나 서서 볼 정도였어요.
동네분들은 엄마가 안고 나가면,"니 팔자가 나보다 좋다"라고 했죠.
다시는 안 키울거라 다짐한지, 벌써 이렇게 됐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12 -
답글 깊은 상처라면 인간의 수명보다 짧아 먼저보내는 아픔!!!
저도 우리 강쥐들이 먼저 갈까 다어트 시켜요
특히 산근이는 비만하면 일찍 간다고합니다,암으로..
오늘도 2시간이상 공들여 목욕 진드기퇴치약 이멤분사 암튼 만만치 않지만 나름 행복을 줍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