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비가 너무 오니 지루한 주말을 보냈네요
    수건도 꿉꿉하고 아침 점심 저녁까정 식구들 숫자대로 하고
    그래도 파전 구워 4명이 모여 막걸리 한잔 하니 좋네요
    좋은밤 되셔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7.14
  • 답글 부럽습니다.. 막걸리에 파전...ㅎ
    저는 시골에서 예초기 돌리고 수세미와 여주에 거름주고, 울타리 그물 씌워주고 했습니다..
    오락가락하는 소나기에 어렵더군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