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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나이에 안비막개(眼鼻莫開) "일이 썩 바빠서 눈코 뜰 사이가 없음." 라.
    출석도 제날에 못하니 ...때론 답답 합니다.
    작성자 꼴망태(김해/장유) 작성시간 14.11.08
  • 답글 연세 드신분 일할 수 있다는건 크나큰 행복이지요...
    주말농장 조금 얻어놓고도 행복이라 여기며 즐거워하고 있습니다.
    작성자 보람이(서울) 작성시간 14.11.09
  • 답글 앞으론 眼鼻莫開 정도로 바쁜생활은 없에세요 ~
    그저 쉬엄 쉬엄 ㅎㅎㅎ 오늘 못하면 내일 ㅎㅎ
    그저 조금의 먹을 양식만 있으면 하며 삶니다. ㅎㅎㅎ
    작성자 고집통(화성) 작성시간 14.11.09
  • 답글 바쁠때는 결석도 하고 지각도 하고...
    비온날은 자주 출석하고...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시간 14.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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