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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정오를 깃점으로 비가 굵게 내립니다,유치원생과 모친들 24명 예약 되었는데
모레로 딜레이 했네요 ..소개로 왔다가 또 예약 한팀들이라 눅눅할까 보일러까지 틀어 준비했는데
그래도 아이들이 빗길 위험해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23 -
답글 욕심쟁이펜션...욕심쟁이래서 검색해보니 진짜 있군요 양산에..ㅋ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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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에고~ 그러셨군요.
저도 몇년전에 여름휴가를 2박3일로 욕심쟁이라는 펜션으로 갔는데,
건너편엔 나즈막히 수영하기도 좋은 강도 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3 -
답글 맘 좋으신 해당화님! 손님들은 참 행복할겁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