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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친정 큰엄마 문상 드리러갑니다
문경시청...고향가는길이 기도 합니다..
문상길이나 날도 푹하고 모처럼 남편과 나드리 기분 나요...
우리 큰엄마 98세이신데 가시는길도 따뜻한날 잘 잡으신듯해요...
남은 오후도 즐거우시길 작성자 昰景 嚴英分 작성시간 14.11.26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작성자 보람이(서울) 작성시간 14.11.27 -
답글 무병 장수 하셨네요.. 고인에 명복을빕니다..... 작성자 바인 [연천] 작성시간 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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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큰어머님이 장수하셨네요...
잘 댕겨오세요.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시간 14.11.26 -
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경님 조심해서 잘 다녀오시구요...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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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호상이라 문상길도 즐거운 나들이가 되겠습니다
작성자 농사꾼(마산) 작성시간 14.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