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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제사를 지냈거든요.
지방도 제가 써요.
땀을 얼마나 흘리고 음식을 장만했던지,
밥은, 저녁 한끼 먹었는데도 배가 부르데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25 -
답글 고생하셨습니다. 더운날 음식장만하시는게 보통 힘든일이 아니실텐데요. 푹좀 쉬셔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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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헉 지방을 직접 쓰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저희는 예배로 모시고 있담니다,
시댁은 종가집이라 제사 한번씩 지내면 하루 종일 허리 펴지 못했담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