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벌써 여러분 다녀가시고, 역시 부지런한 회원님들... 작성자 보람이(서울) 작성시간 14.12.02 답글 열심히 들락거리는일이 일과 랍니다~근데요 김장김치를 안 담궜더니 허전해요~올해는 홈쇼핑 김치로 때운답니다~ㅎㅎ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4.12.02 답글 울 회원님들 정말 부지런하십니다..ㅎ 저는 게을러서요..ㅎ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4.12.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