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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엇그제 쏟아진 20센치눈에 보초서느라 바빴습니다. 여러동에 전기열선 돌려가며, 과부하 걸리는지 살피며, 눈 쓸어내리는데, 물기머금은 눈이라서 그런지 연동하우스 양 가장자리로 기울더군요,,
    이제 진정되고 날풀리면 조릿대풀어 바로잡아야겠습니다..진즉 눈에 대비해서 열풍기를 가져다 둘것을...
    후회하며, 이번주에 가져다 대비하려합니다..
    염려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카페소홀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4.12.05
  • 답글 우리 생각보다 많은 눈이 왔군요...
    고생 많으신 지기님, 건강챙기세요.
    그래도 다행히 전기열선으로 진정 되었지만 앞으로도 할일이 많으신데 힘내십시오...
    작성자 보람이(서울) 작성시간 14.12.06
  • 답글 지기님 불행중 다행이라는 말 이럴때 하는거 맞습니까 !
    20센치눈이 엄청나게 무거운겁니다. 밤새 고생하셨습니다.
    시행착오는 있을 수 있습니다. 몸상하지 않토록 하세요.
    작성자 꼴망태(김해/장유) 작성시간 14.12.05
  • 답글 지기님~~추운데 수고 많으셨네요..눈때문에 하우스를 손 좀 보셨군요.
    미리 대비하는게 좋죠~~~ㅎㅎ
    작성자 보고파(부산) 작성시간 14.12.05
  • 답글 새로 짓는 것보다 보수공사가 더 힘들어요..
    맘도 스산하실텐데요..
    인부들도 필요하실텐데요 ..ㅠ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4.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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