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느닷없이 비가 쏟아져 급히 집으로 뛰어갔습니다.. 옥상에 와송 파종한것 터널비닐 걷어놨는데 비오니 덮어야해서요... 제가봐도 웬만한 정성이 아니네요..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30 답글 직장과 자택 가까우신가 봅니다,어제 갑자기 소나기가 내려 얼마나 땀을 흘렸는지 ㅎ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7.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