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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돌아왔어요.
제주도엔 더위가 장난이 아녜요.
우리모친과 전 죽을맛이었어요.
더이상 견디지 못하고, 티켓 겨우 구해서 왔는데
역시 집이 최고..
이틀 안보는새, 우리집 뱀박이 주인을 놀래키네요.
엄청 자랐어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7.31 -
답글 ㅎㅎ 고생하셨습니다. 역시나 나갔다 오면 집이 최고다 싶지요..
그래도 좋은것, 맛난것 많이 보시고 드셨지요?
사두오이는 하루에 몇십센티까지 큰다네요...놀라셨겟습니다..
종자하실것 남기고 몇개는 너무크기전에 잘라 요리해 드셔요... 효능이 좋다네요..
오래 고생하셨으니 푹좀 쉬셔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