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 도장찍고...술은 주량을 잘 조절해서 마시고.감기는 냉정하게 뿌리치고.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시간 14.12.19 답글 ㅎ 술은 어제 달려달려해서 아직도 속쓰립니다.. 콧물은 줄줄 흐르고요...연말이 얼른 지나야 살것 같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4.12.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