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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요일 출석.
    오늘은 무등산 아래서 번개팅...
    산행은 못하겠고 무등산 아래서 왔다리 갔다리 하믄서 시간 허비하다가 점심시간 되믄 보리밥에 막걸리 한잔 쭈욱 하고 잡담좀 거나하게 하다가 집으로...
    생각만 해도 웃음이..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시간 15.01.03
  • 답글 명산지밑에 맛집에 가보면 아주 끝내줍니다.. 더덕막걸리등 한잔에 파전, 그리고 식사면 하루 금방갑니다..ㅎ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1.05
  • 답글 그래도 좋은 만남이 되셨겠어요...
    시원한 막걸리한잔이 올해의 하시는 일도 막걸리처럼 술술 잘 풀렸으면 합니다.
    작성자 보고파(부산) 작성시간 15.01.03
  • 답글 아마 화순쪽 말씀같네요.
    화순쪽은 흑염소 목장이 여러군데 있어요.
    작성자 동네사람(광주)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3
  • 답글 무등산중턱에 진재량선생님이 목장과 수목원을만드셨다고 하던데 (관광명소), 잘 다녀오세요. 작성자 꼴망태(김해/장유) 작성시간 15.01.03
  • 답글 원래 벙개라고 하는것이 그런거 아닌가요???
    지는 아직도 한번도 벙개란 말만 들었지
    가본적도 없구여 완전 쑥맹이네요~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5.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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