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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이브날부터 어제까지 전객실 풀 가동으로
조금 지처서 이젠 손님이 와도 반갑지 않네요 ㅎㅎ행복한 비명이지요 휴일 밤 평안들하세요
작성자 해당화(강화) 작성시간 15.01.04 -
답글 해당화님 정말로 부럽습니다~
저는 언제나 이런 소리를 할수있을련지요?
마냥 부럽부럽~
복 많이 받으세요~ㅎ 작성자 미소(화성) 작성시간 15.01.05 -
답글 아마도 그러셨으리라 짐작했습니다. 연말연시는 예약하기가 워낙어렵더군요..
특히 시설좋고 풍광좋은곳은 말할나위 없죠... 해당화님 정말 애쓰셨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1.05 -
답글 즐거운 비명같아요~~ㅎㅎ해당화님..반가워요~~ 작성자 보고파(부산) 작성시간 15.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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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댓글이 없는 곳에만 인사 나눴습니다, 작성자 해당화(강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5.0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