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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이 무겁네요.
    뜻하지않는 부고를 받다보니,
    내 일 같기도 하고 그래서,
    어제 오늘 우울합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18
  • 답글 잘 지내고 있겠지 하고 무심하게 지냈는데, 어느날 부고를 받으면 정말 가슴이 답답할때 있습니다...
    보고파님 힘내십시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19
  • 답글 누구나 가는길 ...건강한 한주간 되세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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