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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강원도에서 도반께서 오신다네요..
좀 쉬고 싶은데...지난번 바쁠때 거절해서
이번엔 흔케히 오시라고 했지만 부담됩니다,ㅎㅎ이제 돈내고 오는 손님도 싫어질 즈음입니다,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22 -
답글 점심 같이 하고 갔습니다,,,혼자 오면 부담이 크담니다,
여성이면 괜찮아요 ..^^ㅎ
오후에 세상만사 놓고 쉬었습니다,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2 -
답글 워낙 여름에 시달리셔서 그래요... 강원도에서까지 오시니 소홀할수도 없으시고,,,
얼른 좀 쉬실수 있기를 바래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22 -
답글 그동안 많은 일을 하느라 지치셨나보네요.
힘을 모아서 아자아자 화이팅!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