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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날도 있네요. 부산에 이틀동안 많이는 아니더라도 계속해서 비가 온고있다는 것을,
우리 회단에 있는 아그들이 비를 많이먹고,
무럭무럭 자라길 바랄뿐...
새벽엔 올 여름 처음으로 이불을 덮고 잤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24 -
답글 이제 가을이 오겠죠. 저도 선선한 가을이 반갑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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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네~
고맙습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5 -
답글 보고파님이 계신 부산도 이제 가을인가보네요 풍성한 수확 기원할께요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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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다행입니다,좀 흠뻑 내려서 가믐도 해갈되고
녹조도 어서 지나가길...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