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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수기 요금으로 성수기 즐기려는 피서객들로
몸살 앓은 우리집 아침 풍경이 이루 말못합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8.25 -
답글 어젠 일 끝내고 영화 한편 골라 보았습니다,
보고파님 펜션은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뒷 정리들 해주고 나갑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8.26 -
답글 아직 성수기로 봐야하지 않을까요? 온도가높아 바다들어가도 될것같아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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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가요.
우리 해당화님이 고생이겠어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옛말이 있듯이,
기쁨으로 하셨으면 좋으련만....
어휴~ 피곤해서 어쩔꺼나...
오신분들이 청소정도는 다들 하고 가시나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