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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부터 설이 질어야 되고 보름은 맑아야 그해 농사 풍년이 든다고 하시던 어른들의 말씀이 생각나네요
    이번 정초는 비가 너무 자주 오는것 같습니다 풍년이 들련지 날씨는 흐리더라도 우리의 마음은 언제나
    쾌청하게 오늘 하루도 힘차게 시작 합시다
    작성자 농사꾼(마산) 작성시간 15.02.24
  • 답글 새해 다복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꼴망태(김해/장유) 작성시간 15.02.24
  • 답글 이제 겨울은 다갔나 봅니다.. 싹들이 올라오는걸 보면 봄이 왔나봐요..
    얼른 파종해야되서 몸과맘 모두 바쁘네요.농사꾼님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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