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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제가 사는 태안에 복지시설관계자 이십여분이 오셔서 바닷바람도 쐬고 술도 얼큰하게 했습니다.
    역시나 사람이 많이 모이니 술이 빠지질 않습니다. 얼른 속풀이 해야되겠습니다..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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