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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면 출근하는 가족이 밥을 먹어야 하는데 눈뜨니 6시 10분이네요
벨소리 안난건지 안울린건지 폰이 고장인건지..
여전히 쉬고 쉽단 생각밖에 없네요
우리 같이 좋은날 만들어 가요
노력많이 할께요,...즐겁도록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9.12 -
답글 해당화님 아직 찜질방 한번도 못가봤어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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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경님 찜질방에 다녀오심 어떠신지요 ..
무겁던 몸이 날라 가네요 오늘 다녀 왔거든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13 -
답글 네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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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자주 만나요. 하경님...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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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많이 피곤하셨나봅니다... 좀 휴식을 취하셔요....
한낮에 잠깐식 눈부치는것도 좋더군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