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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퇴직한 남편이 많이 고마운데 뭔가 해줄께 없네요
그동안 남편한테 많은걸 얻고 누렸는데...
아플때마다 늘 힘과 용기를 주고 보살펴 줬는데..
오늘은 고마운 맘으로 하루를 보내야 겠어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09.16 -
답글 해당화님 너무 고맙습니다
그동안 묵묵히 성실한 모습 보여줘서 그냥 남편이 원하는대로 하라고 했어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09.16 -
답글 제2의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셨군요,,,
당분간 쉬시면서 충전도 하시고, 새로운 일을 준비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9.16 -
답글 하경님 남편과 함께 강화 놀러 오세요
남편게 선물겸 멋진 여행 되실것 같습니다,
쩐 안 받을게요 지금 코스모스가 만발하고 해바라기까지 피었어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