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날이 다가왔네요..장날 엄마따라가 때때옷 입었던 그 시절 만큼은 아니나 가족이 모여 하하 호호 웃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지들과 인사나누고...쪼그리고 앉자 전야 붙이려면 힘들지만 그래도 그날이 기다려지네요 작성자 昰景 嚴英分 작성시간 15.09.25 답글 아직 더워선지 추석느낌이 안나네요..ㅎ 그래도 이리저리 다녀야하니 바쁠듯합니다.하경님 가족과 함께 행복한 명절 되세요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9.2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