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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의 바람은 언제 그랬냐는 듯 고요해졌습니다,청명한 가을 하늘
매년 그렇지만 오늘 강화는 극심한 교통 체증 예감입니다,,마니산 정상에서 개천 대축제가 열립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0.03 -
답글 ㅎㅎ 센드위치 데이로 연휴가 되서 많은사람들이 나들이 갈것 같습니다...
전 인근 바닷가로 와이프랑 바람쐬고 왔네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0.04 -
답글 그렇군요.시끄럽겠군요.
영천에 한약,과일축제를 한다는데,거기 가고파요.
영천복숭아 알아주거든요.
올핸,어른주먹 두개 합친것보다 조금더큰 복숭아를 많이 먹었거든요.
이젠 사러가도 없네요.
영천에는 있을까요.
울엄마 먹이고 싶어요,엄마가 엄청 좋아해서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