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삼일을 시골가서 보냈더니 뻐근하네요... 영농자재와 파종준비에 정말 시간이 아쉬웠습니다.. 아직은 날씨가 추워서 걱정은 되지만 잘 자라주리라 기대해봅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03.04 답글 1년농사의 첫발을 내딧고 오셔네요큰일을 하고 오셨어요 잘자라줄거예요박수 작성자 지은이 작성시간 13.03.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