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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등이 쭈글거리는게, 가을은 가을인가 봐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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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긴 눈구경이 어려운 곳이라,
추수는 끝내셨는지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0.22 -
답글 이제 정말 가을이 깊어갑니다... 아침에 찬물만지면 깜짝 놀라요...
오늘 바깥에 다녀오는데 들판은 추수하기 바쁘고 그렇네요... 추수끝나면 휑한 그자리에 머지않아 눈이 쌓일듯 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