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출석합니다.
    10월 27일 태안 "신두리해안사구" "천리포 수목원" 관광가면서 지기님 사무실을 찾아서 얼굴뵙고 안사나누는 샹견례가 있었습니다. 지기님의 도움으로 "로메리아" 폔션에서 편히 지냈습니다. 그리고 지역에대한 정보도 많이 받았습니다.
    선물도 받았습니다. 초롱산 지기님은 매우 바쁜 일상을 하고 있는것 같았습니다. 그런데도 시간을 내주셔서 갑사함을 잊을 수가없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작성자 꼴망태(김해/장유) 작성시간 16.10.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