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답지 않게 포근해서 이번 주말에는 밭걷이좀 하려합니다. 여주파이프의 여주줄기 걷어내 치우고, 비닐도 걷고 하려구요. 거름도 받아서 비닐덮어야하는데 차일피일중입니다.. 농사준비를 서둘러야겠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7.01.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