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내내 제초와 물주기에 매달렸습니다. 너무 가물어 스프링쿨러 돌려도 겉만 적시고 속이 타네요..회원님들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십시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7.06.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