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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로 돕고 사이좋게 살아도 어려운데, 사람과 사람사이에 송사가 있고 그러면 정말 스트레스 받습니다.
    법적인것은 시간도 길어지고 변호사 선임하고, 정말 끝까지 가서 결말을 보겠다는건데 이런사람 만나니 어렵습니다..
    처가에 이런일이 생기니 제 일처럼 여겨 뛰어다니는데, 사람이 참 무섭다는 생각이 듭니다..
    한번의 거짓을 되돌릴수 없으니 결국 재판에서 질때까지 악을 써보려하는군요,,
    근 넉달을 허비하니 참 어렵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1.28
  • 답글 변호사사서 기일연기신청을 냈더군요,, 다시 한달더 기다려야겠습니다.
    신경써주신 회원님들꼐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29
  • 답글 어쩌시나요..
    위로합니다,
    건강도 돌보시구여...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1.29
  • 답글 마음 고생 심하시겠습니다.
    하루빨리 원만한 해결 보셨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1.29
  • 답글 요즘 이런일이 학교에서도 있어요
    학교 폭력요...제가 아는 고3 이 수시에 합격했는데 학교폭력에 연류되어
    3500만원을 물어야만 하는 처지에 놓여있어요
    민사에 걸려서요
    젤 무서운게 사람 입니다...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1.28
  • 답글 스트레스 엄청 받으셨겠어요.
    건강에 해로우니, 좋게 해결이 빨리났으면 합니다.
    저희도 법으로 해결을 한번 본적이 있는데,우리가 승소했지만
    골치아프고 돈은 돈대로 나가고 스트레스는 말로 다 못할지경이구...
    이해가 가요. 그래도 스트레스 덜 받으셨으면 합니다.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1.28
  • 답글 에효 사연이 깊으시군요..
    지혜롭게 대처 하셔요..
    전 작은 일로도 기분이 별로여서 오늘 어제한일 방에 푸념을 늘어 놓았습니다,
    수고 많으십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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