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김장하러 올때 병원에 전화해 놓을테니 약 받아와. 어머니 전화에 약국갑니다. 작성자 소리 작성시간 13.12.03 답글 효녀 이십니다, 어머니 살아계시니 행복하십니다,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04 답글 ㅎ 어머님 말씀이시라면 얼른 다녀오세요....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