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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옥상 올랐더니 어린와송과 씨받으려 둔 와송이 서릿발을 심하게 받았네요..
주말에 옮긴다 옮긴다 한게 여직까지 이러고 있으니...제가봐도 주인 대단히 잘못만났습니다..ㅎ
주말에 비오는 날이나 있어야 옮겨줄텐데요... 내년 와송농사도 준비해야되서 맘만 바쁩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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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보고파님, 보이는것만 그래요,, 이번주말이라도 꼭 옮겨야겠어요...
연화와송씨앗은 제대로 받으려나 모르겠어요...서리안맞고 그대로 말라야하는데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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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해당화님, 시골일은 생기는대로 빠랑빠랑하게 하려고 하는데, 여기 제일은 매번 늦추기만 해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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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교감선생님! 새우형초석잠 캔다고 했더니 땅주인분이 땅 정리하셨네요.. 반듯.평평하게 밀어버리셨어요..ㅎ
아깝습니다.. 새우형 있으시면 종자 부탁드려요..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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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잘되야될텐데, 지기님은 너무 바쁘시네요.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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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넘 겸손하신 말씀 같아요 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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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부지런한 초롱산님 식물들 주인 잘맜난 거예요
참 새우형 초석잠 캐셨나요 종자는 드릴 수 있는데...
작성자
노란 질경이(이광순)
작성시간
13.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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