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은 많지 않지만 웬지 이곳에 와보면 살가운 정을 느낄수 있는 기분 입니다. 그리고 정이 넘치는 글을 볼때마다 지기님의 많은 노고가 있었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죤- 추억의 시간 만드세요 작성자 운상(雲上) 작성시간 13.12.06 답글 맞습니다, 시작은 미약해도 아마도 나중은 창대해지리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07 답글 아참 ^^추운겨울 강화도 벤댕이무침..... 군침이 도네요언젠가 약속드린대로 뵐날 있겠죠. 작성자 운상(雲上)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2.06 답글 아차 회원수가 적을때 정이 많은 듯합니다,천명 넘어가면 조금....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06 답글 마자요 유유상종이라고 지기님처럼 넉넉하신분들 (좋은분들) 인연이 많은것 같습니다,어째 운상님 뵙기가 하늘의 별따기예요 ..ㅎㅎ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06 답글 선생님 즐거운 여행 되셨는지요? 오랫만에 뵈니 정말 반갑습니다..정많은 회원님들이 계시기에 항상 궁금하고 다시 찾는것 같습니다..아직도 부족함이 많기에 앞으로 노력해서 채워가려합니다..초심그대로 농사정보 많이 올리고, 회원님들과 오손도손 지낼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인생의 선배님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