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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기름 짤려고 들깨 닦는데 흘려버리는게...쉽지않구만요
    엄마가 작년까지 다 해주셨는데....엄마 생각이 너무 나네요
    토요일 잘 쉬고들 계시죠....행복한 꿈 꾸세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2.07
  • 답글 우리는 죽을때까지 엄마의 사랑을 잊지 못해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09
  • 답글 엄마 생각 .......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08
  • 답글 시골에서는 큰 대야그릇에 넣고 손으로 비벼 조리개로 건져내 말립니다. 기름짜는것도 싑지않은 일입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08
  • 답글 저역시 얼마전 엄니의 첫기일을 다녀오고 몇일 간절하더군요.
    엄마라는 단어만 떠올려도 가슴이 찡해옵니다.
    힘내세요,,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2.08
  • 답글 평소에는 생각이 안나고 힘들고 어려울때만 엄마생각하나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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