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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일찍 붓글씨 쓰다 너무 집중한 나머지 복지관 어르신듯 단소가르쳐드리러가는거 10분 지각했는데 도착해 생각해보니 복지관행사로 강의 쉬는거 깜박...아플싸.너무 덜렁거리고 살아요
남은오후 즐건시간되셔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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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예전에 붓글씨 좀 했는데 하경님 이야기에 붓 글씨가 아른아른
단소도 하시나요 피아노도 아 부럽습니다,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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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재주가 많으시네요.저는 붓글씨 6개월 배운 실력으로 지방을 제가 쓰고 있답니다.
저처럼 깜빡하셨나 보네요.ㅎㅎ
작성자
보고파
작성시간
13.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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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덜렁거린다고 너무 소문내고다닌거 같은디요?
작성자
동네사람(김경호)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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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서예에 단소에, 피아노에...하경님 재주가 정말 많으세요...
저는 재주가 꽝입니다.. 예술감각뛰어나신분들 저는 정말 부럽습니다....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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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붓글씨와 단소로 ~~~
너무나 멋진 삶을 살고계십니다,~
남을 가르치는일은 인생에 가장보람있는 일이라고 생각되거든여~
날마다 행복하세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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