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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한해도 이제 이틀밖에 남지않았네요.
참 부지런히도 달려온 한해였습니다.
아쉬움과 후회스러운 부분도 있겠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해온것 같네요.
내년 2014년의 한해에 도전장을 걸어봅니다.
모든분들,,행복하세요. 작성자 갓바위와송(시후) 작성시간 13.12.30 -
답글 2014년엔 덕과 부와 사랑 넘치세요.. 작성자 해당화 작성시간 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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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갓바위와송님을 뵙게된것도 금년 큰 기쁨입니다. 내년 와송농사에 많이 많이 지도해주세요..
내년와송농사 생각하면 밤에 매일 그림을 그립니다. 하우스에 어떻게 배치할지, 양은 얼마나 할지,,파종방법등요...ㅎ 초보농군이 그러고 삽니다...ㅎ 작성자 초롱산(양수진) 작성시간 13.12.30 -
답글 님도행복하시와요 작성자 荷景 嚴英分 작성시간 13.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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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아침은 잡수셨어요????빵긋
키워보구싶은 와송이 잘 자라고 있지요??? 작성자 미소(경기) 작성시간 13.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