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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휴가내어 시장에 초석잠과 몇가지 판매하고 왔습니다. 예전부터 다니던 곳이라 오랫만에 상인분들 인사드리고, 재밌게 팔고 왔습니다.. 카페 소홀해서 죄송합니다.. 작성자 초롱산(충남태안) 작성시간 15.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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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기운이 느껴져요
남한산성 오르는 사람들도 더 많아진듯하기도 하고
남한산성 약수물이 지난주보다 덜 차가와요..
남은 오후 시간도 행복하시길.. 작성자 昰景 嚴英分 작성시간 15.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