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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야기

피케티가 두려운가

작성자박영준|작성시간14.09.16|조회수6 목록 댓글 0

피케티가 두려운가 - 한겨레신문, 2014년 9월 14일, 이유진 기자 작성

그는 “돈 많은 사람은 자신의 이익을 지키는 데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며 특히 시민이 돈과 관련된 사안들에 진지한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고 말했다. 불평등을 완화하려면 시민이 정치적 주체로 나서야 한다는 소리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religion/655065.html

 

*추가 기사

상위 10%의 소득점유율이 44.9%? - 한겨레신문, 2014년 9월 23일, 이경 논설위원 작성

충격적인 수치들이다. 우리나라는 그간 국제사회에서 성장은 물론 분배에서도 ‘성공사례’라는 평가를 적잖이 받아왔다. 이것이 깨지게 생겼다.

1위는 남아프리카공화국(54.1%, 2011년)이다. 한국은 12.2%로 미국(19.3%)의 3분의 2 수준이다. 하지만 일본(9.5%) 등에 견주면 여전히 높다

 

http://www.hani.co.kr/arti/opinion/column/65646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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