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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기찬여행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8.05.03 살았을적에 즐겨 입던 옷을 속에 입고
겉은 우리 한복과 수의를 조합하여
현대옷과 어울리는 옷으로 마지막 모습을 장식한다.
살던 지방의 자연 섬유로 만든 옷도 좋은 수의감이다
몸은 편하게 누이고
옷은 단정하고 편하게 하며
얼굴부분은 관 밖으로 보이거나 코팅된 가장 최근의 모습으로.
각 지방의 자연섬유로
한 벌의 수의를 만들어서 입혀 드리고
너무 세게 많이 묶지 않는 방식.
부의금은 쌀같은 현물로 받아서
이 사회에 어렵고 힘든 사람을 위해
사회환원화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