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적과도 중반을 넘어갑니다. 1차 적과후 빠진 것과 적정 간격을 두기위해, 그리고 작은 사과 알을 따내기위해 2차적과를 하는데 이 작업도 며칠만 하면 끝이 날 것 같습니다. 순차적으로 사과나무 갱신후 사과나무가 크지 않아서 올해는 초반엔 바빴지만 중반으로 접어드는 지금은 일이 조금 빨리 진척되는 것 같습니다. 3차 적과는 상황봐서 하면 될 것 같고 이제 풀관리와 수분관리, 병해충관리를 잘해주면 8월중순까지는 여유를 좀 부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만.... 또 변수가 생길지... ㅎㅎ
그래도 후덥지근한 날씨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전에 얼추 마무리되어가서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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