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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방

오늘은 귀빠진날이어요

작성자화담(대전금산)|작성시간26.06.05|조회수15 목록 댓글 6

그래서 돌아가신 엄마 생각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미역국 끓여서 먹고
점심은 냉면 사서 먹고여
저녁은 오빠랑 같이 닭갈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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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그래도 태어난 기억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어요
    부모님이 계시기에 태어
    난거니까요 그래도 주위에
    챙겨주는 사람이 많아서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한금혜 | 작성시간 26.06.05 맞아요
    워낙 챙겨주는
    사람이 없다보니
    그냥 습관이 된것같습니다요
    화담 님은
    복이 많은 님이세효
  • 답댓글 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한금혜 어찌되었든간에 오늘은
    즐겁게 보냈어요 밥도
    같이 먹고 기도도
    다녀왔고여
  • 작성자보리피리 | 작성시간 26.06.07 좋은 시절에 태어 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ㅎ ㅎ 여름이 시작되어서
    보릿고개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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