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돌아가신 엄마 생각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미역국 끓여서 먹고
점심은 냉면 사서 먹고여
저녁은 오빠랑 같이 닭갈비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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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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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그래도 태어난 기억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어요
부모님이 계시기에 태어
난거니까요 그래도 주위에
챙겨주는 사람이 많아서
좋네요 -
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시간 26.06.05 맞아요
워낙 챙겨주는
사람이 없다보니
그냥 습관이 된것같습니다요
화담 님은
복이 많은 님이세효 -
답댓글 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한금혜 어찌되었든간에 오늘은
즐겁게 보냈어요 밥도
같이 먹고 기도도
다녀왔고여 -
작성자보리피리 작성시간 26.06.07 좋은 시절에 태어 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
답댓글 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ㅎ ㅎ 여름이 시작되어서
보릿고개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