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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꽃방

지인분이

작성자화담(대전금산)|작성시간26.06.07|조회수19 목록 댓글 12

제가 반찬 잘 안하다고 하니까
미나리 무침과 오이지 무쳐주고
새우젓도 무쳐서 통에 담아
주셨어요 땀 많이 흘리니 밥이라도
맛있게 먹으라고여 저번에 담근
알타리김치랑 맛있게 먹으면서
새삼 감사한 마음이 들었네요
누가 저를 이렇게 예쁘다고
해 주겠어요 멀리 사는 형제보다
가깝게 사는 이웃사촌이 낫다라고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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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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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한금혜 금산이 없었으면 저는
    숨막혀서 죽었거나
    아님 홧병 나서
    아마도 엄청 힘들
    었을것인데요
    지금 생각도 너무
    잘했어요 금산땅을
    너무 잘 샀어요
  • 작성자보리피리 | 작성시간 26.06.07 밥맛이 좋아야 살맛이 난다니까요
    주거니 받거니 그런거지요
  • 답댓글 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맞아요 주거니 받거니
    해야 서로 잘 해요
    일방적인 관계는
    없는것 같아요
  • 작성자꽃으로(해남) | 작성시간 26.06.08 알타리 맛있다는 글만 보임....
  • 답댓글 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알타리 진짜 맛있게
    익어서 기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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