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오다가 부리면민 화합 체육대회에
다녀왔어요
초대가수도 오고 면민들 노래도 부르고
국회의원.군수. 등등 누가 왔는지
기억도 못해요
맨 뒤에 앉아서 사진 찍어서 봤네요
황명선 금산 국회의원이래요
각설이 재미 있데요
주민들 노래도 부르고
곽영광 초대가수도 오고여
금산 인삼축제 위원장님 노래 겁나게
잘 부르시더라고여
경품권 추첨 때문에 끝까지 앉아 있었는데
아무것도 못 타고 땡~~~
밭에 오니 수국이 피었더라고여
들깨 몇고랑 심고서 물 줬어요
그랬더니 지금 이시간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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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한금혜 작성시간 26.06.13 하루 일정이 완벽하게 빡빡하네요
마지막으로
들깨까지 심고
마무리 하셨군요
평안한 저녁시간
보내시어요 -
답댓글 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며칠 일 안하고 집에서
쉬다가 오니 좋더라고여
구부려서 들깨 심었더니
허리가 살짝 아프네요 -
작성자보리피리 작성시간 26.06.15 어제가 무슨 날인가 봐요
수원에서돛노래부르고 가수들도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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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그냥 토요일이라서
하는것 아닐까요
모내기도 끝내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