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동물이야기

오랬만에 금떵이

작성자한금혜|작성시간26.06.14|조회수18 목록 댓글 3

막둥이하고 바꿔 풀어주니 씬났습니다

쫄쫄 따라 댕깁니다

벌써 내집에 온지도 몇년차네요
갈수록 믿음직스럽고 늠름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화담(대전금산) | 작성시간 26.06.14 예쁜 금떵이네요
    말짓을 안하니 더
    예쁘죠?
  • 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올 초봄에
    전쟁 한번 치뤘어요
    막둥이랑 함께 풀어 줬더니
    어디서 뻘짓을
    했는지
    피부병 옮아와
    종일 벅벅
    병 고쳐내느라
    돈들고 고생하고
    서로 고생 한판
    했지요
  • 답댓글 작성자화담(대전금산) | 작성시간 26.06.14 한금혜 아 그랬군여
    비가 오려고 해서
    들깨 심어야 하는데
    몸이 안 따라주니
    그냥 천천히 하고
    있어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