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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이야기

이 징그러운 새

작성자사주|작성시간11.08.30|조회수200 목록 댓글 2

오늘 이른 아침 세수 할여고 수도가에 가니

어제 저녁 쓰다가 남은 고무다라에 이 귀하신 몸이 목욕을 하느라 허우적 되더군요.

그래서 내가 물을 조금 더 넣었지요...그랬더니 비몽사몽~~~~ㅎ

 

울님들 알아 맞춰서 친구하세요.....이래 놓고 어미들은 날이 밝았는 데도 집에 안들어 가고 공중 곡예를 계속하데요...ㅎㅎ

이 새가 바로 황금XX올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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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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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촌여자)달개비 | 작성시간 11.08.31 바쁜와중에 사냥까지...하시고
    수고많으셧습니다
    그런데
    좀 징그럽긴해도 황금박쥐 천연기념물 ?
  • 작성자처인성 | 작성시간 11.08.31 앞다리와 뒷다리... 날개가 진화?되어 저런 모양이 되었나 보군요.
    징그럽다기보다는 , 귀여븐데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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