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엔 비실거려 아예 꽃도 못봤고요
죽었는지 흔적이 거의 없어
죽었다 생각하고 희망을 접고
겨울을 지냈는데
올해 생선뼈따귀 같은 줄기가 겨우 보이는지라
초봄부터 열관리했지요
수시로 물주고 거름주고
했더니 꽃을 보여주네요
라임라이트던가?
방금 제미나이한테 물어보니
라임라이트는 위가 뾰죽하게 올라오고
얘는 아나벨
축구공처럼 둥글게 피운다고...
화이트라임 이라는 명칭해도
되냐 물으니
그냥 기본이자 클래식 아나벨이라네요
핑크등 육종된 아나벨은 품명이
따로있고
얘는 미국수국아나벨
또는 그냥 아나벨로 부르는게 옳은 명칭이라네욤
전체샷 ㅋ 아주 작은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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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능소화 오 힘이납니다
힘!! -
작성자화담(대전금산) 작성시간 26.06.12 수국들이 피기 시작하니
본격적인 여름인가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그러게요
꽃피고 지는 걸 보면서 계절을 보내고 또 맞고
그러네요 -
작성자갱순부천예산 작성시간 26.06.12 수국 들 풍성하니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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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아직 작지만
곧 거대?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