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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종/발아 이야기

접시꽃

작성자한금혜|작성시간26.06.23|조회수17 목록 댓글 9

씨앗 뿌렸더니 이만큼 자랐네요

어제 근처에 풀 매주고 영양분도 주고 나름 관리합니다 ㅎ
모두 흔한 홑접시꽃입니다

뻐꾹나리 앞에 버젓이 끼어들은 얌체
하늘바라기

올핸 석류꽃이 풍성히 오네요

얘가 암꽃인가본데
열매를 달려나?

글라듈러스 로마
올핸 요상하네요
모든 글라듈러스 지고난 뒤에
새빨간 로마가 피우는데
일번으로 꽃을 드미네요

감 좀 봐요
새가 파종했는지
아님 내가 파종했는지
그냥 나길래 시머봤는데
세상에나 고욤도 아닌 튼실한 감을
달다니~~~

우리 뽀로로의 마지막 딸 막둥이
참 짠하게 착한아이

카라

패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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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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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피카소 쟈가 젤 많아요
    하늘바라기
    저 부터
    그러니 많이 있을 수 밖에요 ㅋ
  • 작성자새솔(경기) | 작성시간 26.06.23 new 석류꽃을 보니 많이 열리겠습니다.
    감도 많이 컸네요.
    그리고 오늘 보내주신 씨앗 잘 받았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3 new 녜~~
    소식 감솨효
    석류가 팍팍 열려
    어떻게 소비하지?
    고민 해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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