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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목류 이야기

쉬땅나무

작성자한금혜|작성시간26.06.14|조회수26 목록 댓글 6

벌써부터
피우다 지다 그러고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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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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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4 몇년보니 시들해졌는데
    처음 볼땐
    정말 신기한 꽃이 달리더군요
  • 작성자보리피리 | 작성시간 26.06.15 부케 아녀요
    결혼식 하실분 저기 가셔서 부케 받아 오셔용
  • 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
    부케나 코사지로
    사용하면 제격이겠어요 ^^
  • 작성자보리피리 | 작성시간 26.06.16 어쩜저리 예술적인 꽃이 다 있을까요
    순백에 너무 근사하네요
  • 답댓글 작성자한금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6 자꾸보니
    이도 질리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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