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림과 시와 음악 2/27 작성자빛고을백마|작성시간13.02.27|조회수22 목록 댓글 3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Michelle Cromer / Forgiveness Mandala 아침에 읽는 글 내가 이제까지 관찰한 바, 매의 효과는 그저 사내아이들을 겁쟁이로 만들거나 고집불통으로 만드는 것 뿐, 나는 그 이외의 효과를 본적이 결코 없다. * 몽테뉴(Michel Eyquem de Montaigne 1533-1592) 아침에 읽는 詩 [채우게 하소서] 글: 윤정강 산 부엉이 울음소리에 밤 인가 하여 행여 그대 목소리 귓전에 담습니다. 유리창에 앉은 성에를 안고 아랫목 따스하게 몸을 푸는 2월의 빗물은 사랑을 알리는 그대 눈물인가요. 초저녁 별빛에 눈이 아파오는데 발갛게 타오르는 불꽃이 밤을 지나 새벽으로 야윈 마음을 활활 뜨겁게하여도.. 임이시여! 사랑을 가르쳐 주소서.. 어리석은 몸짓으로 마중하던 고요의 산맥으로 하얗게 눈발이 서성이더라도 밤을 등지고 스스로 흐르는 그대 참된 눈물이 내게 도착할때 까지 기다리는 여심의 마음 안아 주소서.. 그대여!! 오늘을 기쁨으로 순종하며 햇살 가득 채우게 하소서.. La Boheme Dreaming Just The Way You Are Say You Say Me Non Ho L`eta Telephone Moi Tornero Goodbye My Love Forever And Ever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3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 작성자정아란 | 작성시간 13.02.27 만다라 문양이 좀 특별해서 한참 봤습니다. 작성자조성자 | 작성시간 13.02.28 라보엠마~~ 역쉬 악기중 악기는 기타. 작성자조성자 | 작성시간 13.02.28 겁쟁이거나 고집불통. 이거이 노인들이 경계해야할바.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