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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 복음말씀

6월 5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작성자윤성택|작성시간26.06.05|조회수18 목록 댓글 0

제1독서

<그리스도 안에서 경건하게 살려는 이들은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 사도 바오로의 티모테오 2서 말씀입니다.3,10-17

사랑하는 그대여,

10 그대는 나의 가르침과 처신, 목표와 믿음, 끈기와 사랑과 인내를 따랐으며, 11 내가 안티오키아와 이코니온과 리스트라에서 겪은

박해와 고난을 함께 겪었습니다.

내가 어떠한 박해를 견디어 냈던가!

주님께서는 그 모든 것에서 나를 구해 주셨습니다.

12 사실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경건하게 살려는 이들은 모두 박해를 받을 것입니다.

13 그런데 악한 사람들과 협잡꾼들은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면서, 점점 더 사악해질 것입니다. 14 그러나 그대는 그대가 배워서 확실히 믿는 것을 지키십시오.

그대는 누구에게서 배웠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15 또한 어려서부터 성경을 잘 알고 있습니다. 성경은 그리스도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통하여 구원을 얻는 지혜를 그대에게 줄 수 있습니다.

16 성경은 전부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것으로, 가르치고 꾸짖고 바로잡고 의롭게 살도록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

17 그리하여 하느님의 사람이 온갖 선행을 할 능력을 갖춘 유능한 사람이 되게 해 줍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복음

<어찌하여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12,35-37

그때에 35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가르치시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율법 학자들은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라고 말하느냐?

36 다윗 자신이 성령의 도움으로 말하였다.

‘주님께서 내 주님께 말씀하셨다.

′내 오른쪽에 앉아라, 내가 너의 원수들을 네 발아래 잡아 놓을 때까지.′’

37 이렇듯 다윗 스스로 메시아를 주님이라고 말하는데, 어떻게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 되느냐?” 많은 군중이 예수님의 말씀을 기쁘게 들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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