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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산악회에서는 음주 가무를 하지 않습니다. | |
| 고흥 우도섬 (봉들산)(레인보우교 & 무지개다리)트레킹 안내 | |
| 날짜 | 2026년 1월 31일 토요일 *신청은 댓글 또는 전화로 하시기 바랍니다.^* |
| 코스 | 우도주차장→레인보우교→남양초등분교→봉들산/전망대→오드리하우스→레인보우교→주차장(약 7km/3시간) |
| 출발시간 | 신탄진역 06:00-송강동 06:10-테크노 06:15 -전민동06:20-만년육교앞 06:30-선사유적지 06:35 둔산청사역 06:35-시청(둔산우체국후문)06:40-가람버스정류장 06:42-오정동06:45-한전 06:50 - 대전IC 07:00-진잠체육관:07:20 |
| 회비 | 회비 40,000원 (조식김밥/ 중식 찰밥 도시락, 반찬 개인지참], 뒤풀이 28인승 리무진 운행시 5,000원 추가됩니다 ◈입금계좌: 농협 [010-3403-4386-09] 예금주: 김순옥 |
| 준비물 | ① (헤드렌턴//갈아입을 옷/모자//우의/스틱/썬블럭 등) ② 간단한 행동식 준비(식수, 초코파이, 육포, 사탕등) |
| 신청 | 소녀 : 010-3403-4386 풍산 : 010-7244-5008 |
| ※ 코스는 현지사정 또는 상황에 따라 변경 될 수 있습니다. | |
| 고흥 우도(牛島) 전남 고흥군 득량만(내)에 있는 섬으로 고려 말 황씨가 처음으로 거주하였다고 전해오고 있다. 마을명은 본래 소섬 또는 쇠이라 불렀다. 이는 600년 전 고려 말 우도에 맨 처음 들어와서 살던 황 씨가 섬의 지형을 살펴보다가 가로 13m, 세로 8m 가량 되는 암석이 있어 자세히 살펴보니 소머리형이 분명하므로 붙여진 이름으로 이를 음역하여 우도라고 했다 한다. 무지개 내려앉은 고흥 우도(牛島)는 소머리처럼 생겨서 소섬 또는 쇠이로 불리어졌으며 훗날 쇠이가 한자화 되어 우도가 되었다고 한다. 한편 우도에는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여 임진왜란 때 주민들이 대나무로 화살을 만들어 나라에 바쳤으며 그 화살로 큰 승리를 거두어 우죽도(牛竹島)라고 불렸으나 훗날 죽(竹)자를 없애고 다시 우도(牛島)라고 하였다고 전해오고 있다 . 우도는 분명 섬이긴 하나 하루에 두 번 신비의 바닷길이 열려 육지가 되곤 한다. 물이 들어오면 12시간 독립된 섬이 되고, 물이 빠지면 12시간 동안 육지와 한 몸이 된다. 새벽부터 아침까지 그리고 어두워지기 전 저녁 무렵에 두 번 길이 열린다. 이것을 이곳 주민들은 ‘아침물길’ ‘저녁물길’이라 부른다. 주민들은 물때에 맞추어서 바다와 갯벌에 나가 일을 하고 잡아온 수산물을 육지에 내다 파는데 물때를 맞추다 보니 신선도가 좋아 순천과 고흥의 과역장과 동강장에서 인기가 좋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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